안터이 앞바다, 오징어 시즌 시작

이번 달은 심야 출조가 가장 좋습니다. 조명 아래 오징어가 꾸준히 붙고, 자정 이후에는 바다도 잔잔합니다.

푸꾸옥 안터이 군도 앞바다에서 야간에 잡은 오징어

이번 달은 심야 출조가 단연 좋습니다. 8월 너울이 가라앉으면서 안터이 앞바다가 안정됐고, 오징어는 23시 무렵부터 조명 아래에 붙고 있습니다.

최근 조황

23:00–04:30 심야 출조가 저녁 출조보다 확실히 앞섭니다. 자정 이후에는 바다가 잔잔해서 야간 승선이 처음인 분도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어떤 시간대를 예약할까

오징어가 목적이라면 심야 출조를 권합니다. 자정 전에 숙소로 돌아가고 싶으시면 18:30–23:00 출조도 조과는 나옵니다. 다만 속도가 조금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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